세계 상위 2% 과학자에 단국대 의과대학 교수 5명 선정!!
페이지 정보
작성자 |관리자 작성일 |2024-11-20 00:00 조 회 |116회 댓 글 |0건관련링크
본문
세계 상위 2% 과학자에 단국대 의과대학 교수 5명 선정!!
- 이비인후과 모지훈, 우승훈 교수를 비롯하여 의예과 3명 등 총 5명 선정
- 지속 가능한 연구 플랫폼 구축 위해 대학 모든 역량 집중"
- 석학교수 도입·피인용지수(FWCI)인센티브 확대 등 R&D 전폭 지원
미국 스탠퍼드대와 엘스비어((Elsevier, 과학·기술·의학 분야 세계적 출판기업)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「세계 상위 2% 과학자」에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5명이 이름을 올렸다.
세계 상위 2% 과학자(World Top 2% Scientist)는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‘스코퍼스(SCOPUS)’를 기반으로 △22개 주요 학문 분야 △174개 세부 분야별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 중 논문 피인용도 영향력을 분석해 선정한다.
우리 대학은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연구와 후학양성에 매진할 수 있는 석학 교수제 도입, 피인용지수(FWCI) 인센티브 확대, 연구실환경개선사업, 연구개발능률성과급 확대, 대학연구비 지원 확대, 기술이전 및 사업화 단계별 지원 등을 통해 교원들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연구실적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.
안순철 총장은 “우리 대학은 세계 석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최적의 연구 인프라를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”라며 “지속 가능한 연구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학문연구의 우수성 창출, 연구 제도의 혁신,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등으로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겠다”라고 밝혔다.